멀티 태스킹! 당신은 얼마나 버틸수 있습니까.

멀티태스킹 게임 (플래시)

버팁시다. 설명을 잘보고 버팁시다.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면서 88초간을 버텼지만.. 더이상은 무리에요오오오..

by DS로우엔 | 2009/10/24 14:08 | 트랙백

아... 속쓰려요.

어짜피 길게 글쓰는 재주따윈 없으니...

요즘에는 술 아니면 일. 이네요.



뭐.. 요즘 근황이나 댓글로 남겨주어요.

by DS로우엔 | 2009/07/02 00:59 | 트랙백 | 덧글(3)

세상에 노력해서 안되는게 어디있니?

무엇이 된다는 것 그리고 아마 우린 안될거라는 체념.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발견한 글이에요.
뭔가 묘한 느낌.

저는요, 2%의 천재들이 세상을 먹여 살린다는 말을 곧이 곧대로 믿지도 안구요.
에디슨씨에게는 미안하지만 99%의 노력으로 천재가 만들어진다는 말을 믿지도 않아요.

맞아요. 그렇죠. 오렌지 마말레이드.
솔찍히 부모님돈 우걱우걱 삼켜가면서 대학에 다니고 있는게 민망할정도로 꿈이 없거든요.
아니, 이건 제가 병신인건 맞아요. 근데요. 팔이 4개인 사람한테는 팔 4개짜리 옷을 입혀야지 팔을 그냥 잘라버리네요.
그래도 현실에 부대끼는 아이들 이라고 말하면 좀 뭐한가? 사람은 언제나 현실에 부대끼니까.
아니뭐 그렇다치구. 스펙업 전선하는 애들, 아 부모님들은 그러니까 사람됬다고 하데요.
뭐 어째든 생각해보면 존나 웃기잖아요.
결국 공부해서 뭐가되나요. 까놓고 말해서 열심히 노력해서 더 노력하기위한 장소를 구하는 거잖아요.
아니 그러면 격언은 왜있는데.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
결국 인내란것은 나무란 거잖아요. 그러면 인내 나무에는 인내가 열리겠네.
아.. 말하고보니 현명하네요. 달다는것은 반어적 표현이었구나. 응응.
말장난은 그만하구요. 요즘 살면서 느낀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 걔는 모르고.
근데 일단 베이스를 만들어 놔야 할거 같애. 그래서 일을 하고있는데.
그 일때문에 걔를 볼시간이 없는 거에요.
아마 난 안될거에요. 푸하하하하.

모르겠어요. 내가 어린애 입 맛인가?
중고등학교, 군대가기전에 단물 쪽쪽 빨아먹었으면됬지 집안형편 뻔히 아는 와중에도 반찬타령하고 있네요.
저거 방금 뭐라고 했더라? 그 쓰다는 인내열매 먹을생각 안하고 말이에요.
근데, 형은 형이더라구요.
솔찍히 요새는 이야기하기조차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자기 하고싶은거 꾹꾹 눌러가면서 하는거보면 대단해요.
중고등학교때는 무슨 공부만 하냐고 했는데 인내도 먹다보면 적응 되나보더라구요.
아니 그거 참는게 신기하다는거지... 아 알았어요 솔찍히 부럽긴한데,
전 단거를 너무 먹어서 그거 못먹겠더라구요.
여기 담배요. 불도 드려요?

빨리 해놓고 쉬자는게 효율따지기인데 노는 시간을 사용하여 뭔가를 하는것조차 효율이 된지 오래더라구요.
아니 어리버리하다는 것은 쓰고 버리기 좋다는 거죠. 행동은 어리버리한데 성적좋은 것들은 꽤 많아요.

어디서 보니까 굶어죽는게 제일 고통스럽다고는 하데요. 제일 고통스럽게 안뒈지려면 그전에 알아서 숨끊으면 되죠.
아.. 그렇다고 제가 자살 옹호론자라는것은 아니고.

연봉 1억? 그런거 바라지도 않아요. 너무 소시민적인 생각인가? 전 그냥 처자식, 아 있다면 말이죠.
나야뭐 올해 그다음해 하고 조금 더 지나면 솔로부대 준장급이니까.
없다면 일단 홀몸 먹고 살만한 돈하고 필요할때 써야하는 돈정도만 벌면되요.
근데 이것도 힘들더라구요. 요즘에는.

마저털고 일어나야죠. 누가 뭐라고 하나요.
내일부터 계속 등신처럼 계속 인내해봐요. 근데 집에갈 버스는 안끊겼어요?

by DS로우엔 | 2009/05/28 00:09 | 심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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